우리에게 필요한 재료는 동그라미, 세모, 네모 뿐이죠. 

We just need circles, triangles, and squares.


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가장 단순한 도형으로 

가장 아름다운 형태를 만듭니다.

‘어떤+무엇’의 줄임말인 어텃은 단순한 도형들을 더하거나 

빼서 만드는 정제된 미니멀리즘을 추구합니다.

PENTHAUS / LOBBY

어텃 펜트하우스 PENTHAUS

어텃이 추구하는 미니멀리즘에 펜트하우스의 의미를 더한 어텃의 프리미엄 라인. 주로 가죽 소재를 이용한 가방, 지갑 등을 만듭니다.


어텃 로비 LOBBY

어텃의 베이직 라인.

주로 패브릭 소재를 이용한 가방과 생활잡화 굿즈를 만듭니다.